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사진 : KBS2 '해피투게더3'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해투’ 남보라가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는 배우 남보라가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인간극장‘ 출연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MC 유재석은 남보라를 향해 “보라씨가 무려 13남매다. TV에도 나온 적이 있다”며 지난 2008년도 KBS2 '인간극장‘ 출연 당시 영상이 전파됐다. 공개된 영상 속 남보라는 동생들이 다친 곳은 없는지 일일이 확인하며 약을 발라주고 있다. 행여나 작은 상처라도 남을까 살뜰히 동생들을 챙기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그런가 하면, 당시 19살이었던 남보라는 “오빠랑 얘기할 때도 그런 얘기해요. ‘우리가 다 키워야 하지 않을까?’하면 ‘그렇지?’ 이런 얘기 자주 해요. 학비 같은 것도 제가 대주고 그래야 할 것 같아요”라며 의젓한 모습을 보여 대견하기까지 하다.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투 남보라, 13명이라니 대박”,“해투 남보라, 어린 나이에 의젓하네”,“해투 남보라, 학비 걱정까지 하다니”,“해투 남보라, 이때도 귀여워”,“해투 남보라, 대박”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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