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조혜정 인스타그램
사진 : 조혜정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조혜정의 대본 인증샷이 포착됐다. 앞서 SBS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배우 조재현의 딸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은 조혜정이 드라마 대본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본 예쁘쥬? 파이팅팅탱탱”이라는 글과 함께 4분할 컷으로 된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차 안에서 대본을 든 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하는 조혜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처음이라서”라며 해맑게 웃는 조혜정의 모습은 앞으로 그녀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조혜정, ‘처음이라서’ 본방사수 예약”,“조혜정, 갈수록 예뻐지는 듯”,“조혜정, 여배우 느낌 물씬”,“조혜정, 사랑스러워”,“조혜정, 귀엽다”,“조혜정, 이게 매력이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조혜정은 오는 9월 첫 방송을 앞둔 온스타일 ‘처음이라서’에 캐스팅됐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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