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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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예림이 아빠 이경규의 정곡을 찔렀다.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서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의 일본유학시절 왜 자신과 엄마를 두고 갔냐며 정곡을 찔러 웃음을 자아냈다.알고 보니 유학파인 아빠 이경규의 유학 시절을 찾아 떠난 2박 3일 여행기에서 부녀는 출발 전부터 티격태격 폭소만발 순탄치 않은 예측불허의 상황으로 과연 첫 여행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모았다.이경규는 1998년에 유학을 갔었다면서 그때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때로 유학을 왜 갔었는지에 대해 밝혔다. 이경규는 데뷔 이후 인생의 전환점이 절실했었다면서 가족, 친구, 팬들을 떠나 홀로되었던 30대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했다.이예림은 아빠 이경규가 유학을 갔었을 당시에 엄마와 자신은 어디 있었냐며 이경규의 정곡을 찔렀고, 이경규는 계속되는 딸 이예림의 정곡을 찌르는 질문에 입맛만 다시며 말을 잇지 못해 폭소케 했다.이예림은 이번에 여행을 가면 돈을 좀 달라면서 따로 다니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이경규는 쇼핑금지라면서 절대 용납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일본은 낚시 천국이라면서 벌써부터 신이 났는데 이예림은 꿈도 꾸지 말라면서 벌써부터 탈출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출처: SBS 아빠를 부탁해 방송 캡쳐 이예림은 아빠와 단 둘이 여행을 간 적이 한 번도 없었다면서 이번 여행에 대한 예상으로는 재미가 없을 것 같다 솔직히 밝혔다. 이예림은 아빠 이경규의 낚시사랑 때문에 혹시나 또 낚싯터로 끌려갈까 두려워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일본유학시절 자신이 쓴 에세이가 있다면서 만나고 싶은 사람과 가고 싶은 곳을 말했다. 드디어 일본 하네다 공항에 도착한 이경규 이예림 부녀, 이경규는 설레면서도 걱정되는 표정으로 예전에 살던 카메이도 라는 곳에 도착해 두리번거렸다.이경규는 15년 만이라면서 영 갈피를 못 잡았고, 이예림은 불안감이 엄습한 듯 했다. 이경규는 세탁소만 찾으면 금방이라면서 자신감을 보였지만 이예림은 없어지면 어떡하냐며 걱정스러워해 이들의 여행기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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