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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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병만족이 메기 맛에 흠뻑 빠졌다.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은 메기 맛에 흠뻑 빠지며 감탄을 자아냈다.낚시태왕 이태곤과 붉은 강 대물의 마지막 자존심을 건 사투를 위해 ‘라스트 헌터’ 병만족 모두가 출정 준비를 완료해 치밀한 연막작전을 펼쳤고, 아빠 하하의 무한사랑과 ‘열찬이’ 찬열의 3단 먹방 세레머니가 대공개됐다.병만족은 사투를 벌인 끝에 대물 ‘워킹 캣피시’를 잡았고, 한숨 돌리며 인터뷰를 하려는데 갑자기 들려오는 멧돼지 소리에 흥분해 덫을 놓은 곳을 찾아다니기 시작했다. 이때 잡힌 멧돼지를 보고 병만족이 뛰어갔고 실체를 확인하고는 놀라움에 감탄했다.그런데 멧돼지는 성난 야생 본능으로 공격성을 보였고, 김병만은 어느샌가 멧돼지 옆에 서더니 막대기를 입에 넣었지만 사납고 공격성이 엄청난 멧돼지를 이태곤과 합심해 잡게 됐다. 드디어 멤버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었고, 사냥이 끝나자마자 비가 쏟아지면서 나머지 멤버들은 얼른 숙소로 향했다.갑작스러운 폭우에 멤버들 모두가 온 몸으로 가방을 사수하고 짐을 지키면서도 행복한 기운은 널리 퍼지면서 드디어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위한 준비를 해나갔다. 이태곤은 멧돼지 반마리와 메기 두 마리는 족장님에게 드리자 제안했고 메기는 매운탕 아니겠냐며 맑은탕 요리와 구이요리에 나섰다.

▲출처: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쳐 메기를 써는데 꽉찬 살집에 병만족 모두가 감탄했고, 이병곤은 메기와 물, 소금만으로 맑은탕을 만들어나갔다. 모두가 만찬의 시간을 기다리는데 메기 맑은탕을 처음 맛본 김병만은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며 신기해했다.멤버들은 마치 삼계탕과 같은 국물맛에 감탄했고 이내 본격적으로 살을 시식하는데 하하는 이태곤이 신음하자 “왕이 신음하면 끝이야”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태곤은 자기가 먹은 생선 중 세 번째 안에는 든다며 감탄했다.곧 멤버들의 메기 맑은탕 먹방이 이어지고 국물은 마셔야 하는 거라며 한 모금씩 삼키는데 난리법석을 떨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스포츠 스타 현주엽, 김동현, 잭슨, 최우식, 조한선, 하니가 출연해 정글의 법칙 최초 철인 3종 생존으로 기대감을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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