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힐링캠프’ 홍석천과 송승헌의 인증샷이 포착됐다. 앞서 홍석천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승헌이는 언제나 빛이 난다. 아마 가장 아름다운 얼굴일 거다. 준하 결혼식에서 만난 승헌이는 언제나처럼 친절하다”라며 운을 떼었다. 이어 그는 “새 드라마 '닥터진' 다음 주 시작인데 재중이와 찍는단다. 시청률 대박나길. 파이팅 승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송승헌과 함께 결혼식장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송승헌은 카리스마 넘치게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으며, 홍석천은 앙증맞은 브이자를 그린 채 훈훈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다. 한편 최근 진행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500인' 녹화에 홍석천이 출연했다. 이날 “송승헌, 유역비 열애설 때문에 밤잠을 설쳤냐”는 MC 김제동의 물음에 “설쳤다. 열애설 이후 유역비를 검색해 집안도 보고, 얼마나 괜찮은 친구인지 검색한 후 새벽녘에 마음속으로 떠나보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해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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