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윤정 기자] 6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흥행 순항 중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이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시리즈 최고의 결과물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개봉 3주차에도 폭발적인 흥행세를 이어가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의 주연 배우 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일구어낸 환상적인 호흡이 화제다. ‘작전명 발키리’, ‘잭 리처’, ‘엣지 오브 투모로우’까지 총 3편에서 함께 한 두 사람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에서 그 동안 쌓아온 환상적인 호흡을 마음껏 뽐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은 톰 크루즈에 대해 “비행기 액션의 경우 촬영을 준비할수록 더 어려운 작업임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톰 크루즈는 ‘얼굴에 패닉이 보여도 연기이니 컷 하지 말라’고 했다” 며 그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톰 크루즈 역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의 새로운 작업에 대해 “감독이 먼저 제안했고, 이후 여러 가지 테스트를 거쳤다. 통제할 수 없는 많은 요소들이 있었지만, 나는 살아남았다”고 전해 감독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성황리에 진행된 내한에서도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 기자간담회와 레드카펫 현장에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과 톰 크루즈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다음 날 이어진 관객과의 대화에서도 농담을 주고 받고 서로에 대한 질문에 센스 넘치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런 두 사람의 만남에 최고의 시리즈로 거듭난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관객들의 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와 영화 속 톰 크루즈의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극찬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6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장기 흥행 중이다.톰 크루즈와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환상 호흡을 보여주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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