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가수 미나와 그룹 소리얼의 류필립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룹 소리얼에 이목이 집중됐다. 소리얼은 지난 2014년 3월 ‘심장이 말했다’로 데뷔했다. 소리얼의 데뷔곡 ‘심장이 말했다’는 80-90년대 유행했던 신스팝 스타일을 재해석한 경쾌한 발라드 곡.특히 소리얼의 ‘심장이 말했다’ 뮤직비디오는 임시완의 오열 연기로 연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며 공개 직후 많은 팬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헤어진 연인과의 사랑-이별-재회의 과정을 감각적으로 풀어내 호평을 받았다. 누리꾼들은 “류필립 소리얼” “류필립 소리얼 누구?” “류필립 소리얼 헐” “류필립 소리얼 진짜?” “류필립 소리얼 같은 소속사구나” “류필립 소리얼 열애 사실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류필립은 군 복무 중이며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열애설에 사실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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