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솔로 컴백을 앞둔 신화 전진이 자이언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전진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충재랑 해솔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자이언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진과 자이언티는 선글라스를 낀 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전진은 “나도 음원깡패 되고 싶은가봉가”, “자이언티 특허 표정 따라하기” 등의 설명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전진은 오는 9월 7일, 7년 만의 솔로 앨범을 발매한다. 그동안 전진은 소속사 측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솔로 컴백을 예고해왔던 터. 이에 그의 솔로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져 가고 있던 차, 전진은 19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팬들과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며 새 앨범의 로고와 발매 일을 깜짝 공개,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신화 전진의 솔로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화 전진, 얼른 9월 7일 됐으면!”, “신화 전진, 솔로 앨범 기대 중”, “신화 전진, 전진 노래 부르는 목소리 진짜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전진은 솔로 활동에 앞서 오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신화 데뷔 17주년 기념 앵콜 콘서트 ‘2015 SHINHWA 17TH ANNIVERSARY FINALE CONCERT ‘WE_SHINHWA’ 무대에 오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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