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이승기와의 결별 인정 후 첫 공식일정을 소화한다.윤아는 14일 오후 진행되는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김성주와 함께 진행을 맡는다. 이승기와의 결별 사실이 알려진지 하루 만에 공식석상에 서게 된 것.지난 13일 윤아와 이승기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고, 윤아의 소속사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보도 내용을 인정했다. 바쁜 스케줄 탓에 자연히 사이가 소원해진 두 사람은 결국 좋은 선후배로 남게 됐다.한편, 김성주와 윤아가 공동 MC로 나선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은 국민의 통일 의지와 염원을 담아 국내 가수들과 남북연합합창단들이 함께 모여 8천만 통일의 노래를 부르기 위한 특별 콘서트이다. 공연은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에서 열리며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한다. 오늘(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윤아, 이래서 공개연애가 안 좋은 듯”,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랑 잘 어울렸는데 안타까워”, “소녀시대 윤아, 공연 가기 부담스럽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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