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연석 인스타그램, 본사DB
사진: 유연석 인스타그램, 본사DB

[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유연석이 ‘미세스캅’ 손호준을 응원했다. 18일 유연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스 캅 본방사수 중 호주니 남자다잉. 여러분 미세스 캅 많은 시청 바랍니다! 파이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손호준이 출연하는 SBS ‘미세스캅’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유연석은 절친 손호준의 등장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응답하라 1994’에 출연한 후 ‘꽃보다 청춘’에서 라오스로 여행을 떠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대박”, “미세스캅 손호준, 기대된다”, “미세스캅 손호준 파이팅”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미세스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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