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질환 등 30대질환 수술건수 ‘톱’
하루 평균 외래환자 1만1000명,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성욱)이 이제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에서 인정받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수년째 9대 암 수술과 주요 장기이식 수술, 심장질환을 비롯한 30대 질환 수술건수에서 독보적인 국내 1위다. 연간 6만여 건의 고난도 수술ㆍ치료를 시행하면서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 월드 톱클래스로 인정받으며 중증 환자들의 4차병원 역할을 하고 있다. 복강경 위암수술 6000례, 유방암 2만4000례, 대장암 2만4000례, 신장이식 4000례, 생체 간이식 37000례 등 각종 고난도 수술건수와 성공률은 세계 유수의 병원들과 견줘도 대등한 수준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생존율로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