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위한 퇴근후 ‘夜好서비스’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대한만국 대표 심장질환전문병원인 세종병원(이사장 박진식)은 지난 2011년 11월 심장 분야로는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전문병원으로 선정됐다. ‘제1기 심장전문병원’으로서 국내외 심혈관 질환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세종병원은 올해초 2기 심장전문병원에 선정됐으며 기간은 2015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다. 심장전문병원의 특징을 살려 퇴근 후 직장인들이 진료받을 수 있도록 ‘야호(夜好)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수술에서도 최신의료기술인 왓치맨(WATCHMAN) 삽입술과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TAVI), 신장 신경차단술(Renal Denervation), 하이브리드 수술(Hybrid Operation) 등 최신의료기술을 시행함으로써 심장전문병원으로의 입지를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