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김새롬·이찬오 부부의 다정한 셀카가 화제다.김새롬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실감 안 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남편 이찬오와 함께 카메라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김새롬은 손에 결혼반지를 낀 채 면사포를 쓰고 있어 결혼 당일 찍은 사진임을 짐작케 하며, 두 사람 모두 환한 표정으로 신혼부부의 행복함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한편 이찬오와 김새롬은 지난 13일, 양가 가족들만 모인 식사 자리를 마련하여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지인들 모임에서 만난 두 사람은 교제 4개월여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또한 갓 결혼식을 올린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1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출연, 유쾌한 입담과 달달한 애정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택시’ 김새롬·이찬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택시 김새롬 이찬오, 두 사람 눈에서 꿀 떨어지는 줄”, “택시 김새롬 이찬오, 행복해보이더라”, “택시 김새롬 이찬오, 지금 마음 변치 마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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