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부터 회복까지 원스톱 서비스
지난 2000년 개원 이후로 ‘환자들에게 사랑 받는 병원’, ‘소개하고 싶은 병원’, ‘따뜻한 진료철학으로 환자들에게 인정받는 좋은 병원’을 모토로 삼은 바노바기 성형외과는 연 건평 600평에 6층규모의 본관과 5층 규모의 별관으로 이루어진 메머드급 성형외과다.
별관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전용 공간과 장기 입원 숙소, 수술 후 관리를 돕는 운동치료실 및 관리실을 운영하고 있어 상담부터 회복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하다.
바노바기 성형외과의 대표 원장인 반재상 원장과 오창현 원장은 국내 성형외과 의사로는 최초로 중국 CCTV에 소개되기도 했으며, 종합편성채널의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에 출연해 널리 얼굴을 알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