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배우 이성경이 화제다.오늘(2일) 이성경이 tvN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서 고급스러운 외모를 자랑하는 백인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것으로 예고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지난해 12월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토킹 미러'에 출연한 이성경은 솔직하고 담백한 입담으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한번에 사로잡았다.이날 이성경은 "(나는) 둥근 얼굴과 낮은 코, 크지 않은 눈, 넓은 미간까지 단점이 많다. 메이크업으로 가리고 그림을 그려도 안 예쁘다"는 망언을 던졌다. 이어 "셀카가 잘 나오는 비결은 포토샵 기능이 있는 어플과 얼짱 각도, 화장발 덕분"이라고 말해 스튜디오의 공감을 자아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치인트’ 이성경, 망언이네” “‘치인트’ 이성경이 백인하라니” “‘치인트’ 이성경 파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캐스팅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치즈 인 더 트랩’은 오는 12월 방송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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