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수경이 주경민 유혹에 박차를 가했다.8월 18일 방송된 SBS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42회에서는 주경민(이선호 분)이 다니는 헬스장까지 따라가며 주경민을 유혹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는 김수경(문보령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김수경은 주경민이 다니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시작했다. 아프다는 주경민에게 죽까지 싸다주며 애정공세도 이어졌다.주경민은 헬수장에서 우연히 수경을 만나자 반가워했다. 수경은 근력 운동을 도와달라며 주경민에게 접근했다.
운동을 마치고 주경민은 수경에게 밥을 사주었다. 지난 번 얻어먹은 죽이 고마워 답례를 하는 것이었다.그러나 수경은 주경민과의 식사가 마치 데이트처럼 느껴져 황홀했다. 주경민은 김수경에게 마음도 없었지만 수경은 자신의 미모면 누구든 유혹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다.김수경은 주경민에게 한 영화 이야기를 꺼내며 보고 싶다고 했다. 그러나 주경민은 수경의 데이트 신청을 거절했다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로 월-금 오전 8시3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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