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예솔이 엄청난 핀수영실력을 선보였다.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장예솔은 엄청나게 빠른 핀수영실력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세계 핀수영 선수권대회 4관왕을 차지한 핀수영 여제이자 전 세계가 주목하는 대한민국 핀수영 국가대표 장예솔과의 훈련을 통해 연예계 숨은 수영능력자로 구성된 ‘히든 스위머 팀’과의 한판 대결을 펼쳤다.멤버들의 킥 강화 훈련을 위해 장예솔이 등장했고, 강호동은 세계신기록 보유자가 우리동네 예체능을 찾아온 거냐며 감격했다. 장예솔은 핀수영의 강점은 스피드와 박진감이라며 눈에 안 보일 정도라 말했고, 강호동은 장예솔에게 핀수영 시범을 보여달라 부탁했다.장예솔은 신기한 수경을 쓰고 나타났고 확실히 일반 수영과는 뭔가 다른 느낌인 듯 했다. 장예솔은 어느샌가 인어로 변신해 경건하게 자세를 잡고 물속으로 뛰어 들었다. 멤버들은 유유히 헤엄치는 장예솔의 핀수영 실력에 감탄하는 듯 했다.장예솔은 오직 허리 아랫부분만을 움직여 앞으로 나아갔고 시범이라 특별히 저속으로 달렸음에도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멤버들은 연신 신기하다며 놀라워했고 최윤희는 킥에 도움이 되는 핀수영을 배워보자 말했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유리가 먼저 나서서 핀수영을 하는데 예상 보다 빠른 습득력을 보이면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고, 장예솔 역시 유리의 핀수영 실력에 깜짝 놀란 듯 했다. 유리는 이어서 무호흡 핀수영까지 선보이면서 숨은 실력을 마음껏 과시했다.장예솔은 동호인 대회에 나가도 될 수준이라며 유리의 핀수영 실력을 칭찬했고, 유리는 볼살이 밀리는 게 느껴질 정도의 속도라 말했다. 그리고 이어진 에이스들의 출격, 장예솔과 200m 계영을 펼칠 터였다.이재윤과 장예솔 두 사람이 출발했는데 장예솔은 말도 안 되는 스피드로 이재윤을 앞서 나갔다. 예체능팀의 레이스가 크게 밀리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격차가 나기 시작했고, 민혁이 두 번째 주자로 따라 붙었지만 여전히 거리는 좁혀지지 않았다. 결국 장예솔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한 예체능팀은 장예솔의 핀수영 실력에 감탄만 하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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