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조윤경과 이예림, 강다은이 다정하게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이예림은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윤경이가 요정이 되었다. 다은이랑 내가 맥여서 다시 살찌워야지. 후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예림, 조윤경, 강다은은 카페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 듯한 모습이다. 세 사람 모두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상큼함을 더하며,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함께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조혜정은 드라마 촬영 스케줄 때문에 모임에 함께 하지 못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조윤경, 다이어트 성공했다더니 미모에 물올랐네”, “조윤경, 하차라니 너무 아쉬워”, “조윤경, 다들 친해 보여서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조윤경은 학업을 마치기 위해 방학이 끝난 후 미국으로 돌아갔으며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하차한다. 조민기·조윤경 부녀의 마지막 방송은 8월 중 전파를 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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