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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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안내상이 우현의 실체를 밝혔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안내상은 우현의 집에 놀러갔다가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병원건물이 있더라 전하며 그때부터 우현을 어려워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연예계 대표 뇌섹남녀 5인방 안내상, 우현, 김정훈, 황석정, 김성경이 출연해 5인 5색 추억 토크를 전했다. 안내상은 우현의 집이 그렇게 잘 사는 줄 모르고 놀러갔다가 대저택에 병원이 있는 모습에 혹시나 어디에 세 들어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했다가 우현의 집이라는 사실에 정말 놀랐었다 말했다.안내상은 그 이후로 우현을 어려워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우현은 집에 전기를 고치러 오는 아저씨가 자신을 불러 부인을 딸이라 했다며 폭소케 했다. 이어 우현은 아들을 혼내면 졸지에 사람들이 할아버지라고 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안내상은 우현이 앞에 나서기를 정말 좋아했었다면서 나서기만 하면 성공을 했었다 말했다. 한 번은 운동장에 모인 2천 여명의 남학생들 앞에서 우현이 일어나 노래를 부르며 장기자랑을 했었다 했고 우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모르쇠로 일관했다.유재석은 매서운 눈빛의 우현을 보더니 정치하는 사람인 줄 알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우현에게 그 노래를 한 번 들어보고자 했다. 우현은 숟가락으로 어느새 악기를 만들더니 노래를 불렀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다들 떡잎부터 연예인 아니냐며 감탄했고 안내상은 우현이 꽹과리나 장구를 잘 쳤다 설명했다. 이에 김성경은 여학생들의 경우 우현에게 환호하고 안내상에게 가지 않더냐 물었고 우현은 안내상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모두 자기에게 고민을 털어놓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정훈은 서울대 치의학과에 입학했다가 자퇴했다는 말에 다들 아쉬워했고, 김정훈은 학교에 다니다가 가수 활동에 결석이 잦아지면서 결국 교수님을 찾아가 말씀을 구하고는 자퇴를 하게 되었다 밝혔다.김정훈은 원래 물리나 수학쪽을 하고 싶었다 했고, 아버지가 특히나 자퇴를 반대 했었다 전했다. 그러나 교사인 아버지가 아들의 인기를 즐기게 되었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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