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비정상회담’ 장위안이 과학 기술에 관한 소신을 밝혔다. 장위안은 지난 1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과학 발달이 인간을 파멸로 이끌 거라고 생각하는 가’라는 주제를 놓고 토론하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날 장위안은 “오늘 토론하는 주제는 과학기술 발전을 당장 멈춰야하는지가 아닌 것 같다”며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야하는가라고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과학 기술이 원래 우리가 이용해야하는 것인데 지금 우리에게 과학기술이 신이 되어버렸다고 생각한다”며 “모든 걸 다 과학기술에 의존하고 있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장위안은 “일상생활에서도 과학적인 것은 괜찮고 과학적이지 않으면 고쳐야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극단적으로 믿으면 나중에 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어떻게 반응해야하는지 이용해야하는 지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비정상회담 장위안 이렇게 말을 잘 했어?” “비정상회담 장위안 엄청 늘었네” “비정상회담 장위안 올” “비정상회담 장위안 멋지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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