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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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재윤이 재등장했다.11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이재윤은 참몸을 자랑하며(?) 상체를 벗어젖힌 채 등장했다. ‘우리동네 수영반’의 2연승을 위한 구원투수 은지원이 합류해 특전사-해병대 출신의 역대 최강 상대팀을 맞이하게 됐다.은초딩의 갑작스러운 등장에 모두가 깜짝 놀랐고, 은지원은 여자 탈의실에 왜 남자가 들어온 거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다들 놀란 가운데 션만은 평온한 모습으로 더웠겠다며 걱정의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강호동은 은지원의 운동능력에 의심을 품었고, 은지원은 수영만큼은 자신이 있다 전했다. 강호동은 은지원이 하와이에서 유학했으니 수영을 많이 했던 거냐 물었고, 은지원은 어려서 태권도 다니듯 수영을 배웠다 밝혔다.피디는 병아리반에 적당한 멤버로서 은지원이 적임자로 생각돼 섭외를 했다 전하자 은지원은 다들 알 속으로 들어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은지원은 먼저 접영법을 선보였고 팔동작은 자유형을 했다.그러나 중요부위에 가해지는 압박에 은지원은 버럭하며 일어서 폭소케 했다. 성훈은 실제로 은지원이 하는 수영방법이 있다며 인정했고, 피디는 또 다른 레벨의 선수를 초빙했다 전하자 다들 웅성거렸다.

▲출처: KBS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 캡쳐 정형돈은 피디의 말을 들어보자면 누군가 한 명은 마지막 방송이라 말해 폭소케 했고, 다들 심리적 압박감을 이겨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피디는 성훈이 혼자 수영반을 짊어지고 가기에 어깨가 무겁지 않냐 했지만 성훈은 그렇지 않다며 고개를 저었다.어쨌거나 오늘의 기대주가 등장하려는데 강호동은 천장에 대고 나와달라 소리쳤고, 옆에서 참몸 이재윤이 등장하자 유리는 눈을 가리며 또 옷을 벗고 왔다며 쑥스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윤은 지난 대결에서 상대 선수와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줌으로써 큰 기대를 하게 했는데 이재윤은 너무 오래 기다린 나머지 옷을 벗고 나왔다 말하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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