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경의선 남북출입사무소에서 개성공단 관계자들이 변경된 ‘평양시’에 맞춰 출경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북한이 광복 70주년인 15일부터 표준시를 기존보다 30분 늦은 ‘평양시’를 사용하면서 개성공단 첫 출경시간은 기존 오전 8시 30분에서 오전 9시로, 마지막 입경시간은 기존 오후 5시에서 오후 5시 30분으로 변경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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