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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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서인영의 발언이 화제다.오늘(13일) 방송되는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여름 휴가를 떠난 김태균을 대신해 일일 MC로 나선 가수 서인영이 출연했다.이날 DJ 정찬우가 서인영을 보고 “살이 좀 찐 것 같다”고 말하자 서인영은 “5kg이 쪘다”고 고백했다.이어 그는 “그럼 그 전에는 도대체 몇 kg이었냐”고 묻는 정찬우에 “39kg”이라고 말해 청취자들은 물론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이에 서인영은 "내 키가 초등학생이라 그렇다"며 "이별의 아픔을 겪다보니까 마음이 아파서 살이 좀 빠졌었다"고 설명한 뒤"지금은 조금 마음이 편해져서 살이 찐 것 같다"며 "요즘 야식이 그렇게 땡긴다"고 덧붙여 청취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서인영 더 쪄도 될 것 같은데” “요즘 초등학생도 39kg 아닐텐데” “서인영처럼 되려면 39kg이 되야겠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서인영은 지난 6월10일 발표한 ‘거짓말’에 이어 2달 만에 신곡 ‘사랑했다치자’를 발표해 누리꾼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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