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은행 정기예금에서 월세형 소형 오피스텔로 투자화성시 반송동 토박이인 A씨(57세)는 퇴직 후 자영업을 생각했지만 포기했다. 10명중 9명이 사업을 실패한다는 통계를 보고 겁이 났기 때문이다. 통장에 돈은 있는데 1%대인 정기예금금리도 성에 차지 않았다. 이것저것 알아보던 중 은행금리보다 약 2배~7배 정도의 수익률을 낼 수 있는 소형 오피스텔을 소개 받아 분양 받았다.
#2. 주식 투자를 접고 수익형 부동산으로 눈 돌리기 회사원 B씨(46세)는 회사에서 받는 월급으로 생활 하는데 무리가 없었지만 지인의 말만 믿고 돈벌이가 된다는 주식에 투자했다가 낭패를 봤다. 우량주를 사서 몇 년간 묻어 두면 손해 보지는 않을 거라 생각하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주식 몇 종목을 사서 묻어 두었지만 3년간 손해가 -10%를 넘어섰다. 어쩔 수 없이 주식을 손절매하고 안정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역세권 오피스텔을 분양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저금리 시대에 안정적인 투자처로 수익형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하지만 무턱대고 투자하기 보다는 입지, 배후수요층, 미래가치 등을 꼼꼼하게 살펴야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피스텔은 직주근접을 가장 먼저 따지는 20~30대 젊은 직장인이 주 수요층인 만큼 수도권 등으로 출퇴근이 편리한 역세권을 최적의 입지로 꼽는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역세권은 오피스텔 임대 시장에서 수요자들이 가장 먼저 따지는 조건”이라며, “역과의 거리가 곧 보증금, 월 임대료 시세를 결정하는 기준이 된다”고 말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에 따르면 “역세권 오피스텔은 20~30대 직장인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아 임대수요가 꾸준하기 때문에 경기 침체기에도 안정적인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며, “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위치한 초역세권 오피스텔은 대중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역 주변에 밀집한 쇼핑시설 등 생활편의시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인근 지역에서 가장 높은 임대시세를 나타내는 것이 일반적이다”고 말했다.
5호선 답십리역 역세권에 분양하고 있는 현대BS&C '현대썬앤빌청계'가 투자자들의 이목을 끈다. 청계 현대 썬앤빌은 지하 4층~지상 13층으로 건설되며, 도시형 생활주택296실, 오피스텔 73실 총 342실이 들어선다.
개별냉난방시스템, 로이복층유리시공, 드럼세탁기, 빌트인냉장고, 천장형에어컨, 택배보관함 설치 등1~2인 가구의 생활편의를 위한 시설이 적용될 예정이다. 도시형생활주택의 경우 취득세 등의 세제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교통환경으로는 5호선 답십리역, 3호선 신답역의 더블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강남20분대, 광화문 15분대로 서울 중심부의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고 있으며 사업지 주변 3km 내 11개의 대학 임대 수요가 있다. 또한, 서울시에서 인근 장안평역 일대를 자동차산업벨트로 구축예정이며, 대형건설사가 인근 재개발구역을 분양예정이라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현대BS&C는 고(故)정주영 현대그룹명예회장의 손자인 정대선사장이 창립했으며,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 썬앤빌 브랜드를 론칭하고,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는 회사다.
분양문의: 1661-61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