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추자현의 중국 내 인기가 화제를 모은다. 지난 1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실검녀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서유리와 홍수아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홍수아는 자신보다 추자현의 인기가 훨씬 높다며 추자현에 대해 “중국에서 엄청난 톱스타이자 여신”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MC들이 “수입은 어떠냐”고 묻자 홍수아는 “저는 한국에서의 수입과 비교해 3~4배 정도 번다. 추자현 씨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라고 답했다.홍수아의 증언에 추자현의 중국내 인기도 재조명 되고 있는 것. 앞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 대륙 생존기’ 편에서는 8년 동안 중국에서 활동한 배우 추자현이 중국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놓았다. 당시 추자현은 유창한 중국어 실력으로 “이 영화는 제가 중국에서 찍은 첫 번째 영화”라며 “이 영화는 그래서 제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며 영화 대박을 기원한다”고 말해 현지 MC들의 감탄을 이끌기도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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