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 18초’가 화제다.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 18초’에서는 그룹 엑소의 찬열, 씨스타의 소유,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표창원, 영화감독 봉만대, 가수 김종민, 방송인 김나영, 유튜브 스타 조쉬와 월급도둑팀이 출연했다.방송 직후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 18초’는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올라오며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출연자들은 18초 영상을 만들어 조회수 배틀을 펼쳤고 여기에 방송인 이경규와 배성재 SBS 아나운서의 중계와 이원재 카이스트 교수의 해설이 덧입혀져 재미를 더했다.한편,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1일 파일럿 방송된 SBS ‘조회수 배틀 월드리그 18초’는 2.8%(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이는 지난 4일 방송된 SBS 단막극 ‘에이스’가 기록한 2.4%의 시청률 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며 지난달 28일 종영한 ‘썸남썸녀’ 마지막 회가 기록한 시청률 2.9% 보다 0.1%포인트 낮은 수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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