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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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윤아, 이승기가 최근 결별했다. 오늘(13일) 한 매체는 이승기와 윤아가 최근 결별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윤아의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두 사람이 최근 결별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힌 뒤 “좋은 선후배로 지내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윤아와 이승기는 지난해 1월 1일 연인사이임을 발표한 뒤 1년 7개월 만에 결별했다. 특히 윤아는 ‘무신조자룡’ 촬영차 중국에 머물렀고 이승기 역시 같은 시기 영화 ‘오늘의 연애’와 새 앨범 준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 바쁜 스케줄 탓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윤아는 소녀시대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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