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JTBC, 이찬오 인스타그램
사진: JTBC, 이찬오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이찬오 셰프가 신부 김새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찬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누테라스 찬오퀴진 요리이름 김새롬 요리 하는거 재밌음"이라는 글과 함께 요리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이어 "CHANOHMANU MOREAS 그림 이름 김새롬"이라는 글과 자신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이는 각각 이찬오와 김새롬의 SNS 아이디로, 사소한 것으로도 김새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도 뒤지지 않은 애정을 보였다. 그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죄다 내가 사랑하는 것들로만. 마늘/케이퍼/케이퍼베리/굿파마/고수 꽃이 화룡점정. 걍 김새롬 접시"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찬오 셰프가 만든 것으로 추측되는 요리가 담겨있다. 한편, 이찬오와 김새롬은 오늘(13일) 만남 4개월 만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양가 친지들을 모시고 조촐한 저녁식사로 결혼식을 대신할 예정. 소박한 부부의 모습에 누리꾼들 또한 축하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