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가 사파리 투어에 나섰다.지난 13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91회 ‘나를 강하게 만드는 사람들’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아빠 송일국과 함께 사파리 투어 차에 탑승했다.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우리 사자랑 호랑이랑 곰이랑 만나러 가는 거야”라고 설명하며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했고, 만세는 “이거 무슨 차예요?”라고 물으며 호기심을 드러냈다.이에 송일국은 “아저씨한테 물어봐요, ‘이게 무슨 차예요’ 물어봐요”라고 했고, 삼둥이는 입을 모아 “이게 무슨 차예요”라고 질문했다. 이에 안내원은 “이거는 사파리 투어를 하는 차예요”라며 “사파리는 맹수, 무서운 동물을 찾아가는 탐험이라고 할 수 있어요”라고 설명했다.이에 겁을 먹은 민국이는 “아빠 문 닫아”라고 말하며 뒤로 물러났고, 송일국은 “철망 있어서 괜찮아”라고 말하며 아이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괜찮아, 아버지가 잡아줄게”라고 말하며 민국이를 자신의 쪽으로 당겼지만, 민국이는 의자에 딱 붙어 떨어지지 않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다.과연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민국·만세는 무사히 사파리 투어를 마칠 수 있었을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91회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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