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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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배우 이규한이 MC로 돌아온다. 오늘(11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연기레이블 가족액터스 측은 "배우 이규한이 TV조선의 새 예능 프로그램 ‘영수증을 보여줘’에 MC로 발탁됐다"고 전했다.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영수증을 보여줘’는 매주 스타나 유명인사의 집을 방문해 그들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중고 처분 해주고 그 돈으로 새로운 물건을 구매해주는 신개념 경제 예능프로그램으로 평소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중고거래비법을 공개한 이규한의 진가가 돋보일 예정이다. 이에 이규한은 "중고 거래에 일가견이 있는 만큼 특화된 분야의 MC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 시청자 여러분께 올바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지켜봐 달라"며 포부를 밝혔다.현재 패션 프로그램 TRENDY ‘스타일 라이킷’과 SBS 새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 이어 이규한이 새로운 장르의 MC 도전까지 알리자 많은 누리꾼들이 그의 행보에 대해 기대를 표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이규한이 새 도전을 알린 TV조선 새 예능프로그램 ‘영수증을 보여줘’는 내달 첫 방송되며 이지애, 김성주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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