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택시’ 홍수아가 몸 사리지 않는 액션 투혼을 보였다. 12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수아 #洪秀? #포졸 #捕卒 #액션의 길이란.. 난 #이소룡이 되어가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온 몸에 멍이 든 홍수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홍수아는 다리와 팔 등 시퍼런 멍이 들어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얀 피부와 검붉은 멍이 대비돼 선명하게 자국이 드러났다. 누리꾼들은 “‘택시’ 홍수아” “‘택시’ 홍수아 헐” “‘택시’ 홍수아 아프겠다” “‘택시’ 홍수아 멍든 거 봐” “‘택시’ 홍수아 대박이다” “‘택시’ 홍수아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11일 방송된 tvN ‘택시’에 출연해 중국에서 수입은 한국에서 3~4배라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