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8초’에 출연한 배우 김희정의 솔직한 인터뷰 내용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김희정은 지난달 13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5’에서 ‘잘 자란 아역 출신 스타’ 5위에 선정된 바 있다.
이날 김희정은 “주위에서 ‘아직도 원빈과 연락하냐’는 질문이나 내 관련 기사에 ‘폭풍 성장’이란 타이틀이 꼭 붙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희정은 “‘폭풍 성장’보단 연기로 타이틀이 붙을 수 있도록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싶다. ”라며 “다음에 꼭 액션 연기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바람도 전했다.
김희정은 2000년 KBS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로 열연하며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18초’에서는 김희정이 봉만대 감독과 지상파 방송용 에로 동영상을 제작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18초’는 SNS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영상을 만들기 위해 TV스타들과 SNS 스타들이 경쟁을 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18초’ 동영상을 찍어 올리고 최다 조회 수를 기록한 참여자가 승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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