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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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오 마이 베이비’ 김태우가 기발한 양치법을 택했다. 김태우가 딸 지율이의 치아 건강을 위해 이색 양치 교육법을 공개했다.지난주 지율이의 치아 건강을 위해 집안에 군것질거리를 없애는 과감한 선택을 한 아빠 김태우 때문에 지율이는 의도치 않게 사탕과 이별을 고하고 ‘금당현상’으로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세를 몰아 김태우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치아 관리에 나서서 충치 예방의 첫걸음인 양치질 교육을 시도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 닦는 것에 익숙하지 않은 지율이는 도망치기 일쑤였다.이에 김태우는 양치도 놀이의 일종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는 치과 의사 선생님의 말에 따라 지율이가 칫솔질과 친해질 수 있도록 특단의 방법을 선택했다.아빠 김태우가 기발한 양치 교육을 선보이자 도망치기만 하던 지율이가 1초 만에 본인의 칫솔을 가져와 김태우의 무릎에 누워 치카치카를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완강하게 양치를 거부하던 지율이가 스스로 칫솔을 가져와 양치를 할 수 있도록 한 김태우의 지혜로운 양치 교육을 담은 지율이의 양치질 고군분투기는 오늘(8일) 토요일 오후 5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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