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이 아들을 얻기 위해 아이를 더 출산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동국은 다섯 아이를 출산해서 키우는 심정을 밝혔다.이날 이동국은 “주위에서 아들을 낳으려고 그렇게 많이 낳았냐고 하시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단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이어 “아내도 아이들을 좋아하고,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갖게 된 아이다”라며 “(막내가 아들이라는 걸 알게 됐을 때) 신기했다. 임신했는데 한 명밖에 안 나온다는 게 신기했다. 두 명씩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다가 한 명이 나오니까 손해 보는 것 같고…”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한 명밖에 안 나오는 게 신기했대”,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아이들 정말 사랑하는 게 눈에 보이던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다섯 아이를 어떻게 다 돌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동국은 아내 이수진과 7년간 열애 끝에 지난 200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2007년 8월 쌍둥이 딸을 얻었으며, 2013년 7월 또 한 번 쌍둥이 딸을 출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11월에는 막내아들을 출산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