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오성규)이 ‘행복한 삶, 아름다운 마무리’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터 및 사진 부문으로 나눠져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삶과 죽음과 관련된 자신의 경험담이나 생각을 담으면 된다.

내ㆍ외국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작품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mediahub.seoul.go.kr)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시상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부문별 응모작 중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6명 등 총 12점을 선정한다.

또 최우수상 2명에게 30만원의 상금과 상장(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훈격), 우수상 4명에게 20만원의 상금(서울시설공단 이사장 훈격) 등이 수여된다.

수상작은 다음달 1일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를 통해 발표하며 수상작품은 청계광장에 전시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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