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지현 기자] ‘암살’이 800만 관객을 동원했다. 7일 영화 ‘암살’(감독 최동훈, 제공/배급 (주)쇼박스)이 개봉 17일째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앞서 지난달 7일 이정재는 영화 ‘암살의 밤’ 레드카펫 현장에서 815만 돌파 프리허그 공약을 내건 바 있다. 이에 오늘 저녁 잠실 월드타워에서 이정재는 선착순 100명에게 프리허그 공약을 실천할 예정.뿐만 아니라 당시 이정재는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815만 돌파시 생방송 스튜디오에 나가겠다”고 깜짝 공약을 내건 바 있다. 그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는 8일 오후 9시 15분 방송되는 ‘연예가중계’ 생방송에 출연할 계획이다. 영화 ‘암살’은 1933년 상하이와 경성을 배경으로 친일파 암살 작전을 둘러싼 독립군들과 임시정부대원, 그들을 쫓는 청부살인업자까지 이들의 엇갈린 선택과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을 그린 이야기.한편 ‘암살’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도둑들’ 최동훈 감독의 신작으로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오달수, 조진웅 등이 출연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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