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사진 : 현아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그룹 포미닛의 현아가 새 솔로 앨범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컴백을 앞둔 그의 일상 모습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현아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솔로 컴백을 앞두고 연습에 한창인 듯한 모습이며, 짧은 바지와 민소매 셔츠로 된 연습복이 캐주얼한 느낌을 주면서도 섹시미를 발산한다.한편, 현아는 오는 8월 중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본격 솔로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에 앞서 10일 자정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미국 LA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됐으며, 새 음반을 관통하는 전반적 콘셉트와 현아의 과감한 변신에 대한 집약적인 전달을 위해 초기 기획 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현아 솔로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솔로 컴백, 몸매 대박”, “현아 솔로 컴백, 이번 콘셉트도 엄청 논란될 것 같은 느낌”, “현아 솔로 컴백, 화장 지우면 완전 청순하고 귀여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현아는 현재 미니 4집 ‘에이플러스(A+)’의 막바지 음반 작업과 더불어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케이스타(K STAR) 채널에서 방송 중인 포미닛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포미닛의 비디오’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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