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스테파니 트위터
사진 : 스테파니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스테파니가 신곡 ‘프리즈너(Prisoner)’ 앨범 재킷 이미지를 공개한 가운데, 컴백을 앞둔 그의 일상 모습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스테파니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Happy sunny day”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금발에 짧게 자른 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흰 피부와 갸름해진 턱선이 청순미를 더하며, 물오른 미모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한편, 스테파니는 오는 12일 3년 만에 발표하는 신곡 ‘프리즈너’의 음원을 공개한다.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콜라보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 업 템포 음악에 케이팝(KPOP) 멜로디가 어우러진 세련된 곡. 이번 신곡에서 스테파니는 ‘스타일리시 복고걸’을 타이틀로 자유분방하고 당당한 여성의 모습을 유혹적인 컬러들을 조합한 핀업걸과 화려한 물랑루즈 스타일 등 다양한 시대별 레트로 패션으로 담았다. 음원 공개에 앞서 11일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컴백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12일 MBC뮤직 ‘쇼 챔피언’을 통해 컴백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스테파니 ‘프리즈너’ 발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테파니 프리즈너, 레트로 콘셉트 어울릴 것 같다”, “스테파니 프리즈너, 점점 예뻐지네”, “스테파니 프리즈너, 무대에서 보는 거 진짜 오랜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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