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소원의 늘씬한 각선미가 화제다.신인 걸그룹 여자친구가 신곡 ‘오늘부터 사랑해’로 데뷔 8개월 만에 음악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오르는 등 신인답지 않은 행보가 있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자친구 멤버 소원의 각선미가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여자친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여자친구 #GFRIEND #소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소원의 전신 사진이 게재됐다.공개된 사진 속 소원은 청량한 잔디밭과 나무들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무보정 직찍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굴욕 하나 없는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긴 생머리와 핫팬츠, 운동화로 건강미를 극대화 시키고 있다.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자친구 소원 비율 진짜 좋은 것 같다” “여자친구 소원 원래 이렇게 예뻤나?” “여자친구 ‘오늘부터 우리는’ 노래 정말 좋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여자친구는 ‘유리구슬’을 통해 데뷔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지난 달 23일 신곡 ‘오늘부터 우리는’을 발표했다. 오늘(7일)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 출연.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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