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태임이 드라마 ‘유일랍미’를 통해 복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에 따르면 이태임은 드라마 ‘유일랍미’ 출연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았지만 조만간 출연 여부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유일랍미’는 의도치 않게 남자 행세를 하게 된 여자가 SNS상에서 전설의 연애고수가 되어 연애 전무 최강 찌질남을 환골탈태 시키는 ‘연애 사육 프로젝트’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유일랍미’는 오는 10월 말 현대미디어 채널인 드라마 H와 트랜디 채널에서 방송 예정이다.
이태임은 ‘유일랍미’속 드라마 작가 지망생 박지호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일랍미’ 는 이정표 PD가 메가폰을 잡고 윤소영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남자 주인공으로 오창석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한편, 이태임은 지난 3월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중 쥬얼리 예원과 갈등을 빚어 예능과 드라마에서 하차한 후 자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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