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SNS
사진: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무한도전 가요제 정준하 지원사격에 나선 효린이 화제인 가운데, 미모의 댄서 주민정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방송된 무한도전 가요제에 정준하를 돕기 위해 씨스타 효린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미모의 댄서 주민정이 등장해 누리꾼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화제를 모은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은 지난 2011년 tvN 코리아 갓 탤런트 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팝핀댄서로 1994년 생으로 22살 어린나이에 불구하고 뛰어난 춤실력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보다 더욱 화제가 된 것은 걸그룹을 능가하는 빼어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진짜 예쁘네",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진짜 어리구나", "무한도전 가요제 주민정 어디서 봤나 했더니"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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