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짜리몽땅 공식 SNS
사진 : 짜리몽땅 공식 SNS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K팝스타’ 출신 여성 3인조 그룹 짜리몽땅이 9월 초 데뷔를 앞두고 있다.짜리몽땅은 류태경, 여인혜, 이주연 3인 체제를 확정하고 오는 9월 4일 첫 번째 싱글을 공개한다. SBS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세 사람이 한 팀을 이루며 어떠한 시너지를 발생시킬지 기대가 모아지는 터.짜리몽땅은 당초 ‘K팝스타3’에서 얼굴을 알린 박나진이 멤버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박나진은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듀엣으로 데뷔하는 것과 새 멤버 영입을 놓고 고민하다가 ‘K팝스타2’에서 활약했던 이주연을 영입했다.짜리몽땅 데뷔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짜리몽땅 박나진, 요즘 뭐하고 지낼까?”, “짜리몽땅 박나진, 왜 탈퇴했지?”, “짜리몽땅 박나진, 짜리몽땅 데뷔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방송 이후 2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친 짜리몽땅은 오는 9월 4일 전격 데뷔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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