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서강준이 ‘치즈인더트랩’ 백인호 역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싱크로율에 관심이 쏠렸다. 7일 한 매체는 서강준이 ‘치즈인더트랩’ 백인호로 캐스팅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서강준과 ‘치즈인더트랩’ 측은 “최종 조율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서강준이 유력해 보이는 백인호는 피아노 천재로 부상으로 피아노를 칠 수 없게 되자 방황하는 인물. 금발에 이국적인 외모로 외국인으로 오해도 많이 받는다. 거칠면서 반항기 있지만 홍설(김고은 분)과 엮이며 점점 달라져가는 인물이다. 서강준은 ‘치즈인더트랩’ 드라마 소식이 전해지기 전 가상캐스팅에서도 여러차례 백인호로 언급된 바 있는 배우로 누리꾼들은 환영하는 모양새다. 서강준은 웹드라마 ‘방과후 복불복’에서 반항기 넘치는 역할을 맡은 바 있어 더욱 이목이 쏠린다. 당시 헤어스타일은 금발로 백인호를 연상시킨다는 평이다. 누리꾼들은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싱크로 대박”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괜찮다”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헐?”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대박이다” “서강준 치즈인더트랩 충격”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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