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전소민이 시구자로 나서 주목을 끌었다.
8일 오후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시구자로 나선 배우 전소민은 몸에 붙는 스키니진을 입고 등장했다.
특히 전소민은 해맑은 표정과 날씬한 몸매를 과시하며 공을 던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현민과 전소민은 지난 4월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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