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분당판교=오은지 기자]오윈(대표 신성철)은 무형자산 관리운용회사 비즈모델라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오윈은 사물인터넷 서비스 및 핀테크 전문회사로 블루투스를 이용한 핀테크 사업모델을 개발하고 있다.비즈모델라인은 금융 IT, 유무선 사물인터넷 분야에서 특허 4000여건을 보유하고 있고, 모바일 결제와 관련한 특허를 국내에서 가장 많이 보유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정도균 오윈 이사는 "이번 협약으로 사물인터넷과 핀테크 분야에서의 비즈니스 안정성을 확보하게 됐다"며 "올 하반기에 출시할 핀테크 서비스가 글로벌 서비스로 발전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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