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초저금리시대의 자산관리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단순한 시세차익을 위한 투자보다는 매월 안정적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수익과 언제든 환매 가능한 환금성을 갖춘 수익형부동산이 미래 투자유형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중심에 수익형호텔분양 상품이 있다. 하지만 좋은 상품이라도 투자 시 확인할 몇 가지 요소가 있다.
첫 번째가 안전성이다. 건설 중인 상품들은 완공까지의 기회비용과 시공사나 시행사 부도 등의 위험요소가 있고, 완공 후에는 운영실적의 불확실성이 따른다. 두 번째는 수익성이다. 상품 주변의 개발호재와 임대수익이 연계될 수 있는지, 객실 가동률은 일정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봐야 한다. 세 번째는 바로 환금성이다. 부동산은 필요시 환매를 해야 하는데 구매욕구를 자극할 만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는지 분석해야 한다.
이런 조건을 갖춘 상품이 바로 4계절 휴양레저시설을 두루 이용할 수 있는 평창 휘닉스파크내 ‘더 화이트 호텔’이다. ‘더화이트호텔’은 평창 최초 수익형 분양호텔로 규모는 지하 2층~지상 10층 총 518실의 호텔동과 테라스동, 빌라동으로 조성된다.
호텔이 들어설 휘닉스파크는 스키장, 워터파크, 골프장, 트레킹코스 등으로 구성된 사계절 휴양단지다. 연간 방문객이 300만명을 넘는 대한민국 대표적인 관광단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라이프스타일 변화로 점증하는 여가활동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사계절 복합리조트단지로 관광객의 수요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보광그룹 휘닉스파크운영관리, 7년 월세 확정지급, 이용객 급증 전망
특히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로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인 관광휴양리조트단지로 각광받을 전망이다. 동계올림픽 기간에만 강원도에 300만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휘닉스파크는 올림픽 기간 중 10개 종목(스키, 스노우보드)이 열릴 예정으로 국내외 관광객들의 이목을 끌 관심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호텔운영은 20년간 호텔, 리조트 운영 노하우를 갖춘 보광그룹 (주)휘닉스파크가 맡아 수익안정성을 더욱 확보했다. 호텔 분양타입도 다양해 소액 투자자도 호텔객실 소유주가 될 수 있을 만큼 선택의 폭도 넓다. 계약자에게는 7년간 분양가기준 연7% 확정수익보장과 연30일 무료숙박, 제주휘닉스아일랜드 콘도 이용 회원대우, 휘닉스파크내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법인회원 수준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객실 호수지정 등기분양이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투자비를 절감 할 수 있고 전매도 가능하다. 운영은 2016년 12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투자의 핵심인 교통편도 확충될 예정이다. 서울~강릉 KTX가 개통(2017년 예정)되면 서울에서 평창까지 1시간 내에 접근 가능하다. 또 제2영동고속도로, 동서고속도로 등 도로교통망이 완공되면 인천공항에서 평창은 물론 기타 지역에서 이동 또한 편리해질 전망이다.
시공은 신용등급 A+건설사인 포스코엔지니어링이, 국제자산신탁이 신탁을 맡았다. 운영관리는 물론 시공, 신탁 모두 신뢰도 높은 기업이 참가해 안정성을 더했다.
‘더화이트호텔’은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최근 투자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으며 상담자들의 방문이 잇따라 전화문의 후 사전에 방문예약을 해야한다. 문의: 1599-89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