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스테파니가 흥을 폭발시켰다. 스테파니는 25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흥정을 잘 할 것 같다”는 청취자의 질문에 흥을 폭발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스테파니는 “흥정을 잘 할 것 같다”는 한 청취자의 반응에 곧바로 “어머니~”를 외치며 흥을 폭발했다. 이어 “흥정은 전혀 못한다. 부르시는 게 값이다. 오만원이라고 하면 드려야한다”고 설명하며 즉석에서 상황극을 벌이는 발랄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테파니는 최근 신곡 ‘프리즈너’를 발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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