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요즘 전국의 부동산 가운데 가장 뜨거운 곳 중 하나이다. 2013년과 2014년 연속 1000만 관광객을 달성한 제주도는 지난해 중국인 관광객만 252만명 이상을 불러 모으며 동아시아를 품은 진주로 거듭나고 있다.
세계 7대 자연경관인 제주도 300만명 이상의 방문자 수 1위를 자랑하는 성산일출봉 바로 앞에 제주성산라마다 호텔 객실을 개별등기 분양 중에 있어 주목을 끌고 있다.
제주성산라마다호텔(조감도)은 지하 2층~지상 8층 규모에 분양면적 50.89~76.83㎡ 273실이 들어선다. 전 객실에 테라스(4.30~5.29㎡)가 설치돼 객실 위치에 따라 성산일출봉, 섭지코지, 우도와 한라산, 신양해수욕장, 올레길 등 제주도 관광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호텔 옥상에는 '스카이 풀(pool)'이 설치된다.
'라마다'라는 브랜드 자체도 관광객들에겐 매력적이다. 라마다는 66개국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한 세계 1위 호텔기업 윈덤그룹(Wyndham Group)의 대표 브랜드. 라마다앙코르는 등급으로 치면 'Upper Midscale(중상급호텔)'에 해당한다.
성산 라마다호텔은 매월 안정적인 수익을 얻으면서 여기에 더하여 계약자가 직접 호텔을 무료로 이용하는 등의 혜택이 있어 투자와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적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공격적인 투자보다는 경기의 영향이 덜한 투자 상품이 인기로 ‘분양형 호텔’은 안정적이면서도 고수익까지 챙길 수 있어 노후준비를 위한 알짜 상품으로 통하고 있다"며, "은퇴 후에도 제2의 월급통장처럼 매달 객실 운영 수익률을 받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분양형 호텔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제주도 성산일대는 내,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호텔이 부족한 상황이여서 향후에도 매우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분양형 호텔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안정성'측면 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방식으로 사업이 진행되어 공사비용을 100% 확보한 상태에서 분양하기 때문에 안전하기 때문이다.
제주성산라마다호텔 계약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되는데 객실을 연 10일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제주 왕복항공권 2매, 제주 골프장 준회원 대우, 아쿠아플라넷 할인권, 렌트카 예약 대행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계약금은 10%이고, 제1금융권에서 중도금(50%)를 무이자로 융자해주며 연 11%의 확정 수익을 보장해 준다. 또한 중도금 50%에 대해 10년간 이자지원(연 5%) 혜택이 주어진다.
분양가 대비 수익률이 지급되므로 수익성이 높은 스위트룸 분양에 관심을 두고 있는 투자자가 많다. 제주성산라마다호텔의 모델하우스는 서초동에 오픈되어 있으며 예약은 필수이다. 원활한 상담과 주차안내를 위해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분양상담: 02-585-24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