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채널 소녀시대
사진 : 채널 소녀시대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써니가 19금 매력 포인트를 밝혔다. 지난 4일 방송된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에서는 앞서 써니의 ‘레드 비키니 사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써니를 심판하러 나온 막내 서현은 “소녀시대 언니들이 누구보다도 사랑하는 저에게 참 신경쓰이는 한 분이 생겼다. 그분은 요즘 소녀답지 않은 행보로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써니를 소개했다. 이어 태연은 “본인이 생각하는 19금(?) 매력 포인트가 어디냐”고 물었고, 이에 써니는 “섹시한 발목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발목이 일단 균형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이를 듣고 있던 티파니가 “발목 하면 서현인데”라고 반발하자 무언가 결심한 듯 써니는 “가슴 가슴 가슴 가슴!”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내는가 하면, 유리는 “써니 요즘 작아진 것 같던데...“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온스타일 ‘채널 소녀시대’는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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