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2015년 여름,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키며 상영중인 기록 영화 가 지난 8월 13일 정식 개봉에 이어 오는 29일부터 4DX로 추가 개봉을 확정했다. SM 아티스트들의 강렬한 퍼포먼스 무대와 그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스태프, 그들에게 아낌없는 환호를 보내는 팬들의 이야기로 관객몰이에 나선 가 스크린 속 스펙터클한 콘서트 장면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4DX로도 상영돼 그 화려한 퍼포먼스를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된 것. 4DX는 영화의 장면에 따라 동작하는 모션 시트와 바람, 빛, 안개, 향기, 진동 등의 다양한 특수 효과로 4차원의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특수 상영이다. 때문에 <어벤져스2>, <쥬라기월드>,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와 같은 헐리우드 대작들이 4DX로 상영, 그 효과를 톡톡히 얻었다. 이에 는 SMTOWN 라이브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강렬한 퍼포먼스, 화려한 볼거리가 돋보이는 기록 영화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4DX의 효과가 더욱 기대되는 작품. SM만의 독보적 공연 브랜드인 SMTOWN 라이브월드투어의 명장면 중 억수 같이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마마(MAMA)'를 공연하는 엑소의 모습이나 샤이니의 'EVERYBODY(에브리바디)' 퍼포먼스 영상과 함께 무대가 연습실에서 실제 무대로 크로스오버 되는 장면 등은 무대 자체를 입체적으로 연출 가능한 4DX만의 느낌으로 생생하게 다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인 3D 입체 영상에 4DX의 짜릿한 오감효과가 더해져 SM 아티스트들의 파워풀한 무대와 그 무대를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채우는 관객의 열띤 반응까지, 마치 콘서트장 한 가운데서 관람하듯 실감나는 경험이 가능해 관객들은 실제 공연장에 있는 듯한 카타르시스와 함께 더욱 생생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 이에 제작진 측은 "4DX는 3D보다 한층 입체적이고 역동적인 영상은 물론 스크린에서 흘러 나오는 비트, 모션 체어가 선사하는 섬세한 움직임과 진동 등을 통해 극장에서도 더욱 리얼한 당시의 공연 현장을 그대로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관객들의 호평과 빠른 입소문, 높은 좌석점유율로 극장가에서 작은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기록 영화 는 지난 13일부터 26일까지 약 2주간 전국 극장에서 상영된 후 29일부터 4DX 상영으로 CGV 왕십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CGV 신촌과 CGV 영등포도 추가 상영될 예정이다. <사진> SM C&C 제공 kjkj803@hsports.co.kr